서울시 조성 마곡산업단지내 R&D입주기업으로 최종선정

서울시는 2013.10.3일 SH공사가 현재 대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마곡개발지구 산업단지내 3차분양입주기업으로 트라이콤텍을 포함하여 14개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.

최근 실시한 마곡산업단지 제3차 일반분양에는총 18개 기업들이 서울시에 입주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최종적으로LG컨소시엄, 코오롱컨소시엄 등 대기업 5개업체, 태하메카트로닉스 및 당사를 포함한 중소기업 7개 업체, 외국기업 1개업체를 협의대상자로 선정하여 계약체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재무안정성과 연구개발 능력 등 기업평가(400점)와 재원조달계획과 R&D운영계획 등 사업계획 평가(600점)를 해 총 1000점만점 중 600점 이상을 득점하고 위원회 최종심의에서 협의대상자로 적정하다고 판단한 기업들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. 특히 당사가 신청하였던 필지에는 타 3사 중소기업들이 동시에 참여하여 4:1의 가장 높은 경쟁율을 보였습니다.

당사는 본 기회를통하여 이동통신 및 모바일ICT사업부분에서 한걸음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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